| [보도자료] 권선청소년청년센터,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선정 사업 PEACE CODE : 우리가 상상하는 한반도 평화 성황리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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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영지원실 | 작성일 | 2026-10-17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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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권선청소년청년센터,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선정 사업 PEACE CODE : 우리가 상상하는 한반도 평화 성황리 마무리 - 청소년이 직접 배우고 만들고 전한 평화 이야기, 호국보훈의 가치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권선청소년청년센터는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선정사업 「PEACE CODE : 우리가 상상하는 한반도 평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호국보훈과 평화의 의미를 청소년에게 친숙한 디지털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18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전쟁기념관을 시작으로 파주 DMZ와 캠프그리브스, 오산 유엔군초전기념관, 철원 등 호국보훈 및 평화와 관련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역사적 의미와 평화의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역사 교육에 그치지 않고 Roblox Studio와 AI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직접 호국보훈을 주제로 게임을 기획하고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아이디어를 나누고 게임 속 공간과 미션을 구현했으며,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해결하고 AI를 활용해 필요한 기능을 수정?보완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활동도 진행됐다. 지난 9월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축제에서는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부스를 준비하고 운영하며 호국보훈 퀴즈, 스텐실 에코백 만들기, 평화나비 한반도 공동작품 등을 지역 주민에게 선보였다. 특히 시민들이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나비에 작성해 한반도 모양의 작품을 함께 완성하며 평화의 의미를 공유했다.
10월에는 철원을 찾아 제2땅굴, 철원평화전망대, 노동당사 등 분단과 평화의 현장을 둘러보며 그동안 배워온 내용을 되새겼다. 또한 참가 청소년들이 함께 여행하고 교류하며 그동안 쌓아온 추억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활동에서는 그동안의 활동 모습을 함께 돌아보고 수료를 축하하며 약 6개월간 여정을 마무리했다.
권선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호국보훈과 평화를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들에게 익숙한 게임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직접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역사와 사회적 가치를 자신의 시각으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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